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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AzureBlue★ 이글루스 분점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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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스물다섯 살, 영문과, 연간 코스어, 마비노기 하프 아슈엔. 본점은 sonia.xo.st입니다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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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Thu, 14 Aug 2008 01:14:26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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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zureBlue★ 이글루스 분점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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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이벤트 피로도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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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요즈음 <a href="http://elsword.nexon.com/elsword/page/gnx.aspx?url=community/free" target="_blank"><span style="COLOR: #5a5194">엘소드</span></a>라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. 슬슬 피로도가 심해가는데, 그 이유를 생각해볼까 싶었어요.<br>일단 게임 자체는 가벼운 횡스크롤 (+3D) 방식으로, 한판에 짧으면 5분, 길면 10분정도면 끝납니다.<br>말하자면 3D 던파--라고도 볼 수 있는데, 그것과는 약간은 방식이 다르지요.<br>MP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던지, 등등등. <br><br>여하튼 그래서 가벼운 게임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. 가볍지만, 일단 게임 전체적으로 속도가 빠르고 집중도가 높아집니다. 그런 만큼 장기간 플레이를 할 때에 느끼는 피로도도 늘어납니다. 물론 전체적으로 던전이 짤막짤막하기 때문에, 중간중간 쉬어 줄 수도 있지요.<br><br>그럼 유저들이 안 피곤한 만큼 적당히 하는 정도로, 체류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면 되겠지요. 그런데 가만 보니 이 게임은 끊임없는 이벤트로 유저의 체류시간을 늘리려는 경향이 있더군요. 그리고 그 이벤트는... 늘 [숙제]같은 형식으로 유저들을 [괴롭힙니다]. 예를 들자면 일정 기간 내에 (꽤 짧습니다) 던전 100바퀴, 대전 100번 해와! 정도로요. :( 저것은 최근 ACT3 이벤트 직전에 했던 이벤트입니다. 보상은... 어떠한 방법으로도 얻을 수 없는 엠블렘-이라는 아이템이었지요.<br><br>저는 200일 퀘스트는 도저히... 던전100바퀴에 대전 100번은 여러모로 힘드니까요.<br><br>물론 게임에 애정이 있고 욕심이 있어야만 그 [숙제]를 할 마음이 들겠지요. 또 이벤트를 하지 않을 경우의 박탈감이나 손해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(ex. 일반적인 방법으로 얻을 수 없으며 캐쉬 아이템으로 구매할 경우 30일의 시간제한이 있는 아이템의 1개 무제한 사용, 거래불가) 일단 어느 정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유저는 이벤트의 [숙제]를 달성하려고 애를 쓰게 됩니다. 그러다 보면 피곤해지게 되지요.<br><br>이 정도로 힘들다 보니 아예 퀘스트를 관둬버리고, 그러다 보면 박탈감에 게임 자체에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. <br><br>제가 플레이하는 동안 일단 200일 퀘스트 (던전100바퀴+대전100바퀴 숙제 이벤트)가 진행되고 있었고, 그 다음 뒤이어 ACT3 이벤트 (매일 120분 이상 접속-주말에는 180분-, 매주 던전10바퀴, 아케이드 10바퀴, 대전5번), 그리고 바로 그 이벤트가 끝나 이제 좀 [의무감 없이 가볍게 놀 수 있겠구나] 하자마자 따라오는 올림픽 이벤트.<br><br>들어가 보니 또 [의무접속 숙제]가 있군요. 무얼 위해 이러는지는 잘 알겠지만 이러면 좀 싫어요. :(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4/36/f0020236_48a386ea7a5a9.jpg" width="210" height="15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4/36/f0020236_48a386ea7a5a9.jpg');" /></div><br><br>올림픽 이벤트의 [숙제]도 마찬가지로 [숙제]일 뿐이네요. 이런 글이 올라올 정도입니다.<br>(오늘자 글입니다)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4/36/f0020236_48a3836a8bd49.jpg" width="418" height="204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1.egloos.com/pds/200808/14/36/f0020236_48a3836a8bd49.jpg');" /></div>이런 반복적인 퀘스트는 게임의 재미를 오히려 떨어뜨릴 뿐이라는 것을 조금 알아주었으면 좋겠는데, 답답해서 끄적거려 보았습니다. 저도 슬슬 지쳐가네요. :( <br><br>아, 물론 [안 하면 된다]가 답이긴 합니다. 그러나&nbsp;아무래도 게임에 애정을 가진 상태에서는 [룩]과&nbsp;[기능]면에서 다른&nbsp;사람에 비해 [우월하고 싶은] 심리가 있다 보니 퀘스트를 무시하기가 힘들지요. 그러나 반대로 다른 사람에 비해 자기가 뒤떨어졌다고 느끼기 시작하면 흥미는 떨어지기 마련입니다. :(<br><br>이벤트가 계속되다 보면 그게 이벤트가 아니게 됩니다. 6월즈음부터 조금씩 한 것 같은데, 계속계속계속&nbsp;이벤트가 계속되다 보니&nbsp;[이벤트]의 특별한 느낌이라던지는 다 사라지고 지겨움만 남아있네요. 해서 저도 징글징글하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<strike>퀘스트</strike>[숙제]&nbsp;덕에 방학 게임 증후군에서 탈피 어느정도 성공. 엘소드 이벤트팀께 감사를. (!?!?)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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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게임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4 Aug 2008 01:05:4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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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교육비와 대학, 대학입학, 취직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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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트랙백: <a title="" href="http://dhunter.egloos.com/1792379">사교육비를 줄이는 방법</a><br>다시 읽어보니 저 트랙백을 보낸 글이 트랙백한 글이 있더군요. -_-;<br><a href="http://fossil.egloos.com/3850778">과연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인가?<span style="COLOR: #000000"></span></a>&nbsp;입니다.<br><br>[좋은 대학교]의 기준은, 어째서인지 몰라도 '예전부터 좋았던 학교'에 입시생이 몰려 경쟁이 심화되어 성적이 좋은 학생만 데려가다 보니 [더 좋은 대학교]로 평가받는 말하자면 악순환구조로 계속 돌아가고 있지요. 돌고 돌고 돌고...<br><br>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비리나 문제가 생겨도 여러 [명문대]들은 끄떡없이 버텨냅니다. 무슨 일이 생겨도 좋은 학교는 계속 좋은 학교 취급을 받아요. 왜일까.<br><br><p>물론 학연과 취업 시장에서의 유리함 (학연도 있고 앞서 말한 악순환구조에서 오는 우수한 사람이라는 인식도 물론 있고요), 네, 있죠. 분명히 있어요. <br></p><p>하지만 취직 잘 하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는 사람도 있지만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좋은 대학을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. 제 얘기입니다만... 오히려 취직자리는 지금보다 "낮은" 대학에서 거의 보장받다시피 했었지요.&nbsp;안정적인 취직자리를 포기하고 하고 싶은 걸&nbsp;[저질러버린] 결과가 지금 이 자리입니다. 물론 취업을 아주 버린 건 아니겠지만요. 어디에든 취직이 되겠지요 뭐. :D&nbsp;하지만 넌 졸업만 해! 하던 곳에서 흐음 이 애는 어떤 애일까.. 하는 시선을 받으며 구직을 여기저기 해야 한다는 건 이 시대에 꽤 불안한 일일지도요. <br><br>하핫.&nbsp;나중에 갈 데 없으면 정말로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공부하는 것은 지금이 더 즐겁습니다. 하지만 이를테면 세속적인 기준으로 [예전보다 더 좋은 학교]에 와보니, 네, 그렇네요. 당장 졸업도 하기 전부터 대접이 다른 것을 나름대로 즐기고 있기도 하네요. 과외라던지, 시선이라던지, 과외가 아닌 아르바이트 구할 때조차도.<br><br>한편으로는 입맛이 참 쓰지만요. 찹찹. 전공 관련으로 머리에 든 거야 많아졌지만 영어 레벨 자체는 변한 게 크게 없는데, 혹은 아르바이트에 필요한 어떤 능력도 별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요. 어머나, 대접이 왜 이렇게까지 다를까요.<br>&nbsp;<br>뭐 이런 기분이에요.<br>사실 이런 걸 위해 좋은 학교를 원하는구나...싶기도 하네요. <br><br>하지만 혜택을 받고 있으면서도 이 '혜택'이 부조리하다고 느껴요.<br>아까 위에도 적었지만, [내]가 아닌 [내 라벨]을 보고 나를 평가하는 거니까요. <br><br>그 [라벨]을 따내기 위해, 인성을 버리고 지식을 머리에 우겨넣어요.<br><br>현재 사교육 시장은 확실히 미쳐있지요. 말도 안 되는 돈을 거기에 다 쏟아부어요.<br>영어유치원이 80만원이라며 한숨을 쉬는 과외집 얘기를 들으니 정말 답답...<br>이렇게 안 살면 제대로 못 사는 건가, 이렇게 안 하면 애를 제대로 안 키운다고 생각하는 건가, 싶어서요.<br><br>아이가 나중에 굶고 살지 않게 하기 위해, 아이를 위해, 라고 하지만 애들은 공부공부공부...를 정말 힘들어하지요.<br>그런 의미애서, 확실히 적절한 취업율/빈부격차/노후안정이 사교육 시장을 꺼트리는 데에는 많이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해요.<br>하지만 그것을 [어떻게]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겠지요?<br><br>음, 하지만 쥐에게는 무리일 것 같은데... 아참, 쥐는 격차를 늘리는 게 목표였던가요? '-^<br>죄송해요. 제가 좀 그분을 싫어해서... :(<br></p><p>덧. [여섯살 꼬마에게 영어를 가르치며]라는 글을 계속 쓰려는데 못 쓰네요.<br>최근&nbsp;꼬마아가씨 영어과외를 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지요. 귀엽고, 즐겁고, 가끔 힘들고, 가끔 회의감이 들어요.<br>아마 조만간 그 글을 쓰면서 다시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. :D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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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thoughts</category>
		<pubDate>Mon, 04 Aug 2008 18:01:3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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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미지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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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공부도 어정쩡 취미도 어정쩡 <br>그림에는 그깟 꼬맹이 말 하나에 의욕 상실할 정도의 애정밖에 없고<br>게임도 끝까지 해내지 않고 늘 가볍게 가볍게 취미정도로만 하지<br>코스도 늘 가볍게 가볍게 그러면서 남들 부러워만 하고<br>영어도 솔직히 더 파야 하는데 이게 뭐냐고<br><br>열정은 어디로 갔나. 애초에 있긴 있었나?<br>가진 것에 안주하면서 또 그러면서 남을 부러워 하는 게으른 인생<br><br>차라리 아예 차가웠더라면,<br>가지고 있지 않다면 원하지 않으면 되잖아.<br>뜨거워지기를 바라면서 불은 피우지 않는.<br><br>뭐 하나 아주 샤프하게 잘 하는 거 없고<br>뭐 하나에 아주 내 전부를 걸지 않고<br><br>아, 혐오스러워...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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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일기</category>
		<pubDate>Thu, 31 Jul 2008 07:06:0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주말에-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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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서울에 없습니다. <br>산백분들 죄송해요. orz<br><br>...<br>으음 그나저나 비가 온다는데 정말로 걱정이네요.<br>어떻게 되려나.<br><br>흐리더라도 비만 오지 않았으면!<br>ㅜㅜ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기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5 Jul 2008 01:30:1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고민.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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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나는 무엇을 하면 좋은가.<br><br>7학기를 마친 (약간 늦은)대학생으로써, 아무래도 걱정거리의 중심이지요.<br>사실 가진 건 알량한 공인영어 점수밖에 없습니다. 그나마 더 나은 사람도 많고,<br>그 외의 능력은 사실상 없.습.니.다.<br><br>대학 졸업은 곧이지만 일단은 한 학기 미루어 두었네요.<br>무엇을 하면 좋을지, 답을 내는 기간. 일단 여름학기에는 과외와 계절학기로 쿨다운 한 후,<br>한 학기 정말로 푹 쉬어버릴 생각입니다.<br><br>그리고 답이 나오면, 그 길에 필요한 것을 채우겠지요.<br><br>사실 대학원을 가겠다고 말하고 다니고는 있지만 그렇게 대답하면 복잡하게 얘기할 필요가 없어서이기 때문이기도 해요. 졸업하고 뭐 할거야? 라는 질문에, 글쎄... 뭘 할지 모르겠네. 취직도 어디 딱히 원하는 데도 없고, 여기저기 넣어 보고 되는 데로 갈까나... 라고 하면, 우울하잖아요.<br><br>확신을 가진 척, 대학원에 갈 거다! 라고 말하고는 있지만.<br>글쎄요..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9 Jul 2008 04:29:2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정줄놓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oix.egloos.com/55049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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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금요일이 독후감 3기 마감인 걸 까맣게 잊어버렸군요!<br>교수님께서 상기시켜주시지 않고 실라부스에 의존하는 방식이라 더 그랬다지만<br><br>요즘 상태가 안 좋긴 안 좋은듯<br><br>다른 독후감이었음 어떻게든 썼을건데-<br>문학 작품 속의 서울을 찾아야 하는군요. -ㅅ-<br>게다가 작품 내용과 배경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걸 찾아야 할 듯 한데<br>보니 도서관 가서 자료 한참 찾아야 할 것 같아서 그냥 깔끔하게 GG치고 다음주에 late로 내야 할 것 같네요.<br><br>에이 late 하나가지고 죽냐~ =ㅁ=!!!&nbsp;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기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3 Jul 2008 18:41:0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마비노기 무료화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oix.egloos.com/54782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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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a href="http://www.mabinogi.com/C2/post.asp?id=A0X97116999X97117X1X1"><span style="COLOR: #5a5194">http://www.mabinogi.com/C2/post.asp?id=A0X97116999X97117X1X1</span></a><br><br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000000; BACKGROUND-COLOR: #faffa9">공지 한줄요약:</span></strong> 정액제 폐지하고 캐시샵 할겅미<br><br><strong><span style="COLOR: #000000; BACKGROUND-COLOR: #faffa9">소니아 반응 한줄요약:</span></strong><br><br><font size="7">헐 Oㅁo;;;<br></font><span style="FONT-SIZE: 100%"><br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<br><br>아 너무 불안해요. 캐릭터 카드는 어떻게 되지?<br>메인스트림은? 가방은?<br><br>정액제가 폐지된다=그 특전이 무료플레이가 된다는 아닐거고<br>2시간 유저 정도로 제한된 플레이가 24시간으로 확장되고,<br>옵션을 던파처럼 사는 그런 개념인가요? 그런건가요? 'ㅅ'<br><br>어떻게 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,<br>무엇보다 불안한 건 [아이템을 캐쉬로 판다]는 부분인데...<br><br>원하던 부분과 너무나도 멀어지는 마비.<br>어쩔거야...<br><br>이제 겨우 제련 1랭찍고 놀기 시작했는데!!! ;ㅁ;</span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게임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hu, 03 Jul 2008 02:18:1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라면 문답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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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From: <a title="" href="http://dhunter.egloos.com/1777857">라면 문답</a><br><br><strong>1. 어느 라면을 제일 좋아하시는지요?</strong><p>- 너구리 (순한맛 선호도 매우높음), 도시락, 김치라면, 짜장범벅<br><br><strong>2. 어느 회사의 라면을 제일 선호하십니까?</strong></p><p>- 딱히 회사는 안가립니다'-');;<br></p><p><strong>3. 라면을 얼마나 자주 드시는지요?</strong></p><p>- 요즈음 빈도가 늘어났네요.<br></p><p><strong>4. 라면을 먹을 때 선호하는 시간대는?</strong></p><p>- 점심이나 저녁. 아침은 X<br></p><p><strong>5. 라면을 드실 때 같이 드시는 사람이 있나요?</strong></p><p>- ♡<br></p><p><strong>6. 라면을 끓일 때 항상 넣으시는 재료는?</strong></p><p>- 항상-이라지만 있으면&nbsp;파, 계란, 떡 종종 넣습니다~<br></p><p><strong>8. 다시 나와줬으면 하는 옛날 라면은?</strong></p><p>- 딱히 팍~ 그립다~ 이런 건 없네요. <br>너구리 순한맛 제발 없어지지 말아주세요.<br></p><p><strong>9. 이 문답을 받아주실 분들을 골라주세요.</strong><br>- 狂猫선배, 챠누크님, 미스터Boo, 고앍이, 그리고 하고 싶은 분 모두모두'ㅁ'/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문답, 테스트</category>
		<pubDate>Wed, 02 Jul 2008 09:39:3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기말 성적 입력이 끝났습니다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oix.egloos.com/537619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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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01/36/f0020236_4868fe405d47e.jpg" width="500" height="308.978873239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01/36/f0020236_4868fe405d47e.jpg');" /></div><br />
어... 얼레??????<br />
... 긴 말 하면 맞아죽을 것 같으니 pass<br />
<br />
이번 학기가 제 최고의 성적표네요. ㄱ-;;; <br />
<br />
7월2일 덧붙임.<br />
성적이 바뀌었습니다 ㄱ-<br />
ㄷㄷㄷ 더 무서워졌음.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02/36/f0020236_486afb2055ed3.jpg" width="500" height="132.411067194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02/36/f0020236_486afb2055ed3.jpg');" /></div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일기</category>
		<pubDate>Mon, 30 Jun 2008 15:40:3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우웅.. 아프리카 사장 구속건에 대해서..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choix.egloos.com/479183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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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하도 어이가 없어서 밤에 공부하다 말고 좀 인터넷을 뒤졌어요.<br><strong>클럽박스, 피디박스도 나우콤거더군요. 대표자도 같고요.</strong><br>아프리카 사장 구속이라기보단 일단은 [나우콤 사장]의 구속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..<br><br>해서 클럽박스와 피디박스 쪽의 문제라고 하면 일단 저작권 문제는 걸리긴 한다고 봅니다.<br>아프리카보다는 아마 저쪽이 위법성은 높을거구요.<br><br>다만 왜 이 시점에 그것도 구속을 했냐는 게 문제로 남겠네요.;;<br><br>아프리카 [때문에] 구속이 아니라고도 말 못하겠지만<br>좀 정확히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[;;;]<br><br>나우콤쪽에서도<br>아프리카에는 공지사항으로 구속 사실을 알리며 사람들에게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지만<br>클럽박스에는 공지가 없답니다..<br><br>미묘하게 수상한 부분.<br><br>타이밍이 나쁜 건지 의도한 건지.<br>사실 이 시점에 하필 구속이라니 좀 의도한 바도 있지 않나 싶기는 한데요;<br><br>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을 왜?? 가 아니라<br>왜 가만 냅두다가 이제서야? 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;<br><br>그리고 P2P는 유저간의 문제인데-? 도 문제가 되겠네요.<br><br><strong>그래도 클박에는 공지가 없고 아프리카에만 공지가 있는 것도 그렇고<br>나우콤 애들이 사장 구속되자마자 진보신당 찾아간 것도 그렇고<br></strong>이사람들도 묘하게 상황에 물타기 하는 게 있다고 봐요. -ㅅ-...<br><br>구속이 잘 했다는 게 아니라...<br><strong>[한개도 잘못한 거 없는 아프리카 사장 구속했대 이 미친놈들!?!?!?]<br>... 이건 좀 과장이라고 생각한다-는 겁니다.</strong><br><br>암튼 아프리카 사장=클박사장=.. 이기 땜에;;<br>하.나.도. 티끌만큼도 잘못한 게 없는 사람은 아닐 거다...고는 생각합니다.<br>구속사유도 저작권인게 음..<br><br><strong>사실 미운털 박혀서 건수 찾다 걸렸다 이놈 마침 잘걸렸다-<br>이렇게 생각하는 게 자연스럽긴 하겠지만;</strong><br><br>그걸 기정사실화 하면 또 좀 그렇지 않나 싶어요.;; <br>물증이 없기땜에..ㅜㅜㅜ<br><br>저는 법대생이 아니라 잘 몰라요.<br>이게 구속사유가 되나요? 음. 음. orz <strong>보통 벌금정도로 끝나지 않나 싶었는데;ㅅ;??</strong><br><br>아무튼 너무 열기가 뜨거운 것 같아 조금 쿨다운-이 필요하지 않나 싶었어요.<br>이러면 욕 먹으려나....<br><br>그나저나 밤에 구속했다든데... 에이. 유치한것들-ㅅ-;;; <br><br>한 사람 CPU가 2MB인줄 알았더니 다 합해서 2MB인가봅니다-ㅅ-...<br>정신좀 차리지. -ㅅ-..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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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thoughts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6 Jun 2008 22:58:4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소니아♡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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